샬롬~ 주안에서 사랑합니다.
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,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.
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.
- 로마서 14장 8절(새번역) -
'로마서 14장 8절'은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.
저도 매일 아침 자리에 앉아 동일한 고백을 합니다.
주님은 제
주인이사고
저는 그의
종입니다.
종은 자신의 의지와 생각대로 행하지 않습니다.
모든 선택의 귀로에서
주인의 뜻을 확인하고 따릅니다.
어찌보면 비참한 삶 같습니다.
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은 이유는
저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.
창조주 하나님의 선택은 언제나 완전합니다.
물론 때때로 제 뜻대로 선택하며 주님을 밀어내는 죄를 범하기도 합니다.
그러나
이렇게 연약한 저와 당신을 여전히 사랑하시는
하나님께서
당신의
아들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고
우리 중심에
성령께서 내주하심으로
언제나 우리와 동행하십니다.
이 것이 은혜입니다.
그리고 우리는 그의 자녀로 이 땅에서부터 영원까지
참 행복, 하나님나라, 천국을 누리게 됩니다.
아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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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사역자 ‘오세연’, 조금은 생소하시죠?
하지만 CCC음악간사로 오랜 시간 훈련한 준비된 사역자입니다.
시간이 갈수록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는 '오세연'자매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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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기사는 온맘닷컴와 제휴한 언론사 홈페이지의 최근 한주간의 5위를 기준으로 발췌했습니다.
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